개발을 하다 보면 캐시라는 단어를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보게 되는데 캐시란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나 값을 미리 복사해 놓는 임시 장소를 가리킨다. 이는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하여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함에 있어서 자주 사용되는 데이터를 캐시하는 방식은 (내 지식 안에서) 크게 세 가지 정도라고 생각되는데 간단하게만 살펴보자면 데이터베이스 shared buffer 사이즈 확보 자주 사용되는 데이터가 rdbms에 있다면 매번 쿼리 하여 디스크에서 데이터를 조회하는 것은 성능에 좋지 않기 때문에 shared buffer라는 공간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캐시 할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에 액세스를 시도하면 먼저 디스크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공유 버퍼로 먼저 읽어 드리고, 공유 버퍼에서 데이터를 읽고 ..